Street Tree Briefing
가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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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변화부터 현장 관리, 안전, 연구까지 가로수에 관한 주요 보도를 출처와 함께 모읍니다.
Daily Canopy Monitor
가로수 뉴스 브리핑
검단구, 가로수 보호판 2000개 정비…고철 매각으로 세입 확충
인천 검단구는 노후 가로수 철제 보호판을 정비해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고 고철 매각을 통해 세입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구는 봉수대로 등 지역 내 6개 구간에 설치된 가로수 철제 보호판 약 2000개를 정비하는...
인천 검단구, 노후 가로수 보호판 전면 정비... 보행 안전 확보 및 세입...
인천 검단구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던 노후·돌출 철제 가로수 보호판을 자체 인력으로 정비하고 폐철을... 현장 작업팀은 봉수대로 등 6개소에 설치된 가로수 보호판 약 2,000개를 신속히 해체·수거하고 흙 채움과 평탄화...
담양군,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병해충 방제와 생육 개선 추진
이번 작업 대상은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과 메타프로방스 일원의 가로수 약 800주에 응애 방제 약제와 질산칼륨, 황산마그네슘 등 영양제를 혼합해 잎에 직접 분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관광객과 주민의 통행 불편을...
인천 검단구, 보행 위협 ‘위험 가로수 보호판’ 2000개 정비…폐철 팔...
인천 검단구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노후·돌출 가로수 철제 보호판 2000여 개를 자체 인력으로 전면 정비해 구 세입을 늘리는 성과를 거뒀다. 노후된 보호판은 가로수 뿌리가 자라면서 위로 솟거나 일부가 이탈해...
부산시, 하절기 폭염 대비 가로수 및 녹지대 급수 확대
하신중앙로 가로수, 화단에 급수 중인 모습. 사진/부산시 부산시는 마른장마에 이은 폭염으로 강수 부족과 수목 고사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하절기 폭염 대비 가로수 및 녹지대 관리계획'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극한 폭염에 공항 피서...그늘앱도 등장 [앵커리포트]
보행자가 폭염에 최대한 덜 노출될 수 있게 그늘진 길을 찾아주는데요,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도보로 이동하는 구간이 있다면 해당 구간의 건물이나 가로수의 그림자를 계산해서 그늘이 많은 경로를 짚어주는...
국립순천대, 하반기 숲해설가 전문과정 운영…성인 30명 모집
자연휴양림과 수목원, 도시숲, 학교숲, 유아숲체험원, 생태공원 등에서 산림의 가치와 생태를 해설하고 교육하는 역할을 한다. 교육은 매주 화·목요일 저녁 이론수업과 토요일 현장실습으로 진행된다. 순천대학교...
담양 메타세쿼이아 갈변 확산 막는다… 800주 긴급 방제
담양군은 오는 7일까지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과 메타프로방스 일원 가로수 약 800주를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와 엽면시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메타세쿼이아 일부 구간에서는 응애 등 병해충과 강한 햇볕의 영향으로...
'찌는 폭염에 등장한 시민 개발자들'...그늘길·냉방정류장 안내 서비스...
지하통로와 가로수 위치 등 다양한 공공 데이터도 지도에 반영됐다. 출퇴근 직장인이나 차량이 없는 학생 등 도보 이동이 많은 이용자들이 주로 찾고 있다. 앱을 개발한 23세 대학생은 "더운 날씨가 아이디어의...
"39도? 못 걷겠어요"…서울대생이 만든 '그늘 네비'가 살렸다
지하통로와 가로수 데이터도 포함됐다. 버스를 탈 때에도 차량의 진행 방향과 해의 위치를 따져 햇볕이 덜 드는 자리를 지정해준다. 지하철은 해를 등지는 방향을 알려준다. 산책·러닝 코스도 그늘과 거리, 경사 등을...
부산시, 폭염 단계별 가로수·녹지 관리
부산시가 폭염에 따른 수목 고사를 막기 위해 가로수와 녹지대 관리계획을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폭염경보 때 '경계', 폭염 중대경보 때 '심각' 단계를 적용해 급수 대상과 횟수를 늘립니다. 또 급수 차량과 인력을...
햇빛 피해 '그늘'만 골라 걷는다...재난 수준 폭염 속 '뚜벅이' 위한 앱...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도보로 이동하는 구간이 있다면 해당 구간의 건물이나 가로수의 그림자를 계산해서 그늘이 많은 경로를 짚어주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시간대를 바꾸면 지도 속 건물의 그림자 방향이 바뀌는 것을...
쇼핑몰 나들이·그늘앱 등장...폭염으로 달라진 일상 [앵커리포트]
보행자가 폭염에 최대한 덜 노출될 수 있게 그늘진 길을 찾아주는데요,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도보로 이동하는 구간이 있다면 해당 구간의 건물이나 가로수의 그림자를 계산해서 그늘이 많은 경로를 짚어주는...
[키워드 NOW] '그늘 추천' 내비
건물 높이와 가로수 위치는 물론, 시간대별 태양의 고도까지 계산해 햇빛이 가장 안 드는 길을 알려주는데요. 버스나 지하철에서 어느 자리가 덜 뜨거운지도 짚어주고 있습니다. 이 앱은 서울대에 다니는 학생이 통학 길이...
같은 서울 다른 기온…기상관측 차량으로 본 '열섬'
수도권에서는 빌딩과 아스팔트 도로가 열을 흡수했다 방출하면서 도시 열섬현상이 나타나는데, 도시 숲이 완충 작용을 해주는 겁니다. 실제 연구 결과, 도로나 주택가에선 나무들이 우거진 도시숲에 비해 폭염 일수와...
태양을 피하는 방법...극한 폭염에 '그늘길' 앱까지 등장
건물·가로수 등 주변 지형지물이 만드는 그늘을 계산해 '그늘길'을 안내하는 앱 '그늘로: 뚜벅의 여름길'(이하 '그늘로')이다. iOS 앱스토어와 토스 등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 중이다. '그늘로'는 건물과 가로수의 그림자와...
화제의 '그늘로' 앱,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이투데이=기정아 기자 | 시간대별 건물과 가로수 그림자를 계산해 그늘이 많은 길을 안내하는 애플리케이션... 건물뿐 아니라 가로수 위치와 그늘 정보도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도보 단독 경로는 5㎞ 이내에서...
뚜벅이 살린 '그늘 지도' '에어컨 정거장' 앱...누가 만들었나 했더니
지하통로와 가로수 데이터도 포함됐다. 버스를 탈 때도 어느 쪽 창가에 앉아야 햇빛을 덜 받을 수 있는지 알려준다. 폭염에도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 뚜벅이 시민들은 이 앱의 출시 소식을 접하고 속속 다운로드 받고...
폭염이 낳은 시민 개발자들…'그늘길''에어컨 정거장' 안내
지하통로와 가로수 데이터도 활용해 길을 안내한다. 도보뿐 아니라 버스를 탈 때도 어느 쪽 창가에 앉아야 햇빛을 덜 받을 수 있는지 알려준다. 이러한 일상 속 '알짜 정보'는 많은 '뚜벅이'들의 마음을 샀다. 대중교통을...
"그늘 따라서 가세요"…'뚜벅이' 위한 앱까지
태양의 고도와 주변 건물, 가로수 크기 등을 바탕으로 그늘 위치를 실시간으로 계산해, 햇빛을 피하는 경로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버스에서 어느 쪽에 앉아야 햇빛을 피할 수 있는지, 지하철 약냉방 칸은 어디에 있는지도...
"반려견 산책에 도움 됐어요"…'40도가 일상' 그늘길 안내 앱 화제
"그늘로 걸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시작된 '그늘로: 뚜벅의 여름길'(그늘로)은 건물·가로수 등 주변... 공개 가로수 데이터가 제공되는 지역에서는 가로수가 만드는 그늘도 경로에 반영한다. 대중교통 이용 시에도...
"폭염에 나무도 비상"… 부산, 도심 수목 68만 그루 긴급 보호 나서
기록적인 폭염과 강수 부족이 이어지면서 부산시가 도심 속 가로수와 녹지 보호를 위한 긴급 관리에 나섰다.... 대비 가로수 및 녹지대 관리계획'을 시행하고 있다. 도시 수목은 여름철 도심 온도를 낮추고 시민들에게 휴식...
담양군,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생육 회복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은 여름철 갈변 피해가 발생한 메타세쿼이아 생육을 회복하고 가로수길 푸른... 작업 대상은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메타프로방스 일원 가로수 약 800주다. 방제 약제·질산칼륨·황산마그네슘...
서울 도시숲 많을수록 여름 기온 낮았다…국제 기준 적용해 폭염 저감 ...
도시숲이 많을수록 여름철 도시의 열기를 낮추는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제 도시숲 평가 기준인 '3-30-300 규칙'을 국내에 처음 적용한 분석에서 생활권 내 나무와 숲의 비율이 높은 지역일수록 지표면...